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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트론,  닥터펠로 헤어 제품 앞세워 해외 유통사 찾아 나서

 
 

 

폭스트론은 보건산업진흥원(창업도약패키지)의 지원을 받아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글로벌 토탈 헤어 솔루션 브랜드 닥터펠로(Dr.Pelo)를 소개하며
이슬람, 중동, 동남아 등의 유통사를 찾을 예정이다.

 

폭스트론은 MIK에서 하수오, 어성초 등 핵심 추출물 함유량이 1~2% 미만인 기존 제품과 달리

10%까지 추출물 함유량을 높인 탈모용품”닥터펠로 탈모샴푸&탈모토닉’을’ 소개해

동종 업계 내 경쟁력을 보임과 더불어 해외 수출 가능성도 알릴 계획이다.

 

(사진 설명: 닥터펠로 탈모샴푸 & 토닉)

 

(사진 설명: 퓨어 나노 핸드 바디 크림 & 퓨어 나노 올인원 워시)

 

Global News Network ‘AVING’

이은실 기자 ( www.aving.net)

 
 
 
 
 
 
 

 
 

폭스트론은 보건산업진흥원(창업도약패키지)의 지원을 받아

지난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서

글로벌 토탈 헤어 솔루션 브랜드 ‘닥터펠로(Dr.Pelo)’를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닥터펠로는 하수오, 어성초 등 핵심 추출물 함유량이

1~2% 미만인 기존 제품과 달리 10%까지 추출물 함유량을 높인 탈모용품

‘닥터펠로 탈모샴푸&탈모토닉’을 소개했다.

탈모인구와 탈모예방 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에 따라

폭스트론은 유전적 요인, 환경, 식습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20~30대가 주 타깃인 헤어 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폭스트론의 닥터펠로 ‘미라클 리페어 트리트먼트’는 두피 가려움증과

건조함을 유발하지 않는 특허 생약추출물 열여 가지를 함유한 고농축 복합 단백질 헤어 제품으로

모발 복원, 피부 재생, 두피 건강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폭스트론은 피부과 탈모 환자 50명을 1년 동안 임상 실험해 제품의 성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두피가 약하고 모발이 얇은 사람이 많은

동남아 등 더운 지역으로 수출 계획을 세우고 있다.

 
 

 
 

폭스트론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는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

대기업과 비교적 동등한 상황에서 제품력으로만 승부를 볼 수 있다”며

“닥터펠로는 아직 국내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후에

국내에 진출해 정착할 예정이다”고 사업 계획을 밝혔다.

이어 “해외에서 인정 받은 후 국내 헤어제품 분야를 선도하는 것이 폭스트론의 목표이다”며

“MIK에서 해외 유통사들과 미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고 MIK 참가 목적을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신두영 기자(www.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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